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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법어-태고보우국사

고승법어-태고보우국사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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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30회... 사자가 아직 여우의 울음을 울고 있구나... 댓글4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9회... 말세에 이르도록 끊어지지 않게 하라... 댓글3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8회... 한 번도 말한 적도, 들은 적이 없으니... 댓글3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7회... 한 번도 말한 적도, 들은 적이 없으니... 댓글3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6회... 선과 차가 둘이 아닌 ‘다선일미(茶禪一味)’... 댓글1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5회... 차나 한 잔 하고 가시게... 댓글2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4회... 암자안의 주인이야 있고 없음이 없으니... 댓글1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3회... 부처도 없고 중생도 없이 능소가 끊어 졌으며... 댓글1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2회... 70여년 동안 공부한 것을 그대가 모두 빼앗아 가는구려... 댓글2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1회... 일상생활속의 선(禪) 평상심시도(平常心是道)... 댓글2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20회... 부처님 계신 곳에 머물지 말고 안 계신 곳은 급히 지나가야... 댓글3
고승법어 태고보우국사 제19회... 머무는 곳마다 주인이 되라 그곳이 바로 부처의 자리이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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